카테고리 : 본 것들에 대한 잡설
2009/01/04   쌍화점 - 왕비의 남자(스포일러 가득) [2]
2008/12/22   과속 스캔들 [5]
2008/12/20   뒤늦게 게드 전기를 보고... [4]
2008/12/17   트로픽 썬더
2008/11/29   맥스페인 - 초딩이 시나리오를 써도...
2008/11/26   눈 먼 자들의 도시 - 그 뒤가 더 궁금... [2]
2008/11/15   앤티크... [2]
2008/11/14   미인도... 벗는다고 흥행하진 않아요 [8]
2008/10/31   Good & Bye [5]
2008/10/27   화피 - 아~ 옛날이여
2008/10/03   트럭 - 뭔가 부족한...
2008/10/03   모던 보이 -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해... [1]
2008/09/30   멋진 하루 - 찌질한 그 남자의 사정 [2]
2008/09/28   헬보이2 - 이종 교배...? [4]
2008/09/23   Taxi to the Dark Side [3]
2008/09/16   영화는 영화다... [3]
2008/09/06   지구 - 감동 보다는 불편한 진실 [2]
2008/09/04   신기전에 대한 좀 많은 잡설 - 세종은 핵무기를 원했는가 [2]
2008/08/23   베트맨 다크 나이트... 뒤늦은 관람...
2008/08/22   장강(CJ) 7호... 최고의 반전... [1]
2008/08/21   장강 7호...잡설
2008/08/15   다찌마와리... 잡설... [1]
2008/08/13   배트맨 비긴즈 (Batman Begins)...보고 잡설...
2008/08/12   05년 한국영화 개봉작 중 본 영화...
2008/08/12   CGV 캠페인 유감...
2008/08/12   2006년 한국영화 중 봤던 영화는 몇 개쯤... [2]
2008/08/12   월-이... 살아 남은 자의 기쁨...
2008/08/11   동방불패 DVD
2008/08/07   영웅본색 재개봉... [2]
2008/08/04   미이라3... 부활하지 않았어야...
2008/07/23   님은 먼 곳에 - 수애는 예뻤다... [2]
2008/07/20   놈.놈.놈 - 내가 이상한 놈인가...
2008/07/11   적벽대전 Vol.1 - 좀 많은 잡설...
2008/07/06   동방불패에 대한 잡담...
2008/07/05   핸콕 - 20자평이랄까... [4]
2008/07/04   영화 소오강호에 대한 잡담... [10]
2008/06/21   공공의 적 1-1
2008/06/13   쿵푸 팬더 보고 잡설...
2008/05/24   90년대 초반 한국 B급 액션 영화에 대한 잡설
2008/05/22   인디아나 존스 4... [2]
2008/05/17   캐스피언 왕자를 보고 잡담.... [3]
2008/05/12   뒤늦게 본 테이큰...
2008/05/02   아이언맨...그럭저럭 [2]
2008/04/17   최근 본 영화... [2]
2008/03/08   영화 황비홍에 대한 잡설 [1]
2008/02/18   무인 곽원갑 - 가는 세월은 어쩔 수 없구려
2008/02/17   황비홍 - 남아당자강
2008/02/16   영화 '추격자'에 대한 잡설 [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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